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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3

[ 정육각 ] 초신선 돼지고기 삼겹살 리뷰. (@강식당 라면) 정육각 제품 세 번째 리뷰. 초신선 돼지 삼겹살. 두께 조절이 다양하게 가능하지만 여러형태로 그리고 최대한 원육에서 변질되지 않은 형태로 접해보고 싶어서 통 수육 형태로 주문하고 받았다. 아래 링크는 정육각 초신선 돼지 삼겹살 구매 링크. https://www.jeongyookgak.com/detail?product=porkbelly-fresh 역시 도축일과 제조일, 포장일이 각각 상세하게 적혀있고 도축장 및 이력 등급까지 세세하게 적혀있다. 다시 언급하자면 600g을 주문해도 실 도축과정에서 그램수가 결정되는데 이는 초신선 제품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가격은 식당보다 확실히 싸지만 그리 매리트 있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데 이 삼겹살의 퀄리티를 실제로 접해보면 정말 좋은 가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 2019. 3. 3.
[ 해운대 맛집 ] 수백한상 돼지국밥 해운대로 첫 출장을 왔던 8,9년전부터 꾸준히 들렸던 수백한상으로 오랜만에 발걸음을 한다. 변하지 않는 외관. 낮시간에는 채광이 좋다못해 눈부신 정도다. 돼지국밥 두개와 수육 소 주문. 다양한 찬이 깔린다. 퀄리티 끝내주는 수육. 이 맛도 쉽사리 변하지 않는다. 넉넉한건지의 돼지국밥. 조금 많이 담백한 스타일이라 다대기와 소금 넣고 간을 하고 국수사리도 넣어서 즐겼다. 이곳 수백한상의 돼지국밥은 간이 되어있지 않는 담백한스타일이다. 간 되어있는 서울식 순대국밥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자극적인 맛만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참 괜찮은 집. 바로 앞집에는 미포에서 유명했던 속씨원한 대구탕집이 분점을 냈다. 맛을 차치하고서라도 오래동안 그 자리에서 덤덤하게 국밥 한 그릇 내어주는 그 추억이 계속.. 2018. 12. 27.
[ 킨텍스 맛집 ] 서동관 1호점 요 며칠 킨텍스에 일이 있어 방문을 벼르고있었던 서동관. 입식인 2호점 말고 좌식인 1호점으로 들려보았다. 2005년부터 가게 문을 열어서 꾸준히 영업하고 있는 곳. 2015년 2016년 2018년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리본을 받았다. 한곳에 모아놓았으면 더 좋았을텐데..ㅎㅎ 리본은 1호점 곳곳에 산재 해 있었다..첫째주 셋째주 화요일이 정기 휴무이니 꼭 참고해야겠다. 나도 이미 한번 허탕을 친 경험이 있다. 평일 낮 킨텍스에 행사도 없거니와 입식에 비해 좌식은 손님이 별로 없다. 한적하게 차분히 식사하기 좋다. 사람 없다고 퀄리티가 내려가지도 않는 것 같고 말이다. 몇번 이런 광경을 봐서 굳이 1호점을 존속시킬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내가 관여 할 일이 아니다. 메뉴. 처음 오는 사람이나... 2018.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