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 맛집3 [ 건대 커먼그라운드 ] 옐로우 버거 성수동에서 미팅 후 사무실 복귀 전. 점심을 해켤키 위해 커먼그라운드로 발걸음을 옮긴다. 세번정도 방문 해 보았는데 맛있어 보이는 집들이 즐비하다. 일행들의 동의하에 들어간 옐로우 버거. 메뉴선택이 버거울땐 버거인가. 오빠가 빽은 못사줘도 버거는 사준다. 테이블만 놓인 것 같지만 잘 살펴보면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내부. 옐로우 버거 메뉴. 이래저래 살펴봐도 콤보세트가 가장 가성비가 좋다. 식기 정갈하게 세팅 해 놓고. 많은 인원들이 동시에 방문 했는데도 메뉴 서빙속도가 좋다. 시그니쳐로 보이는 옐로우 버거와 갈릭크림버거 콰트로 치즈버거중에 고민하다가 갈릭크림버거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을 여쭈니 버거는 막 먹는게 제일 맛있다고.. 그래서 막 먹어보니 과연 맛있다. ㅋ 소스나 패티의 무게감도 .. 2019. 5. 20. [ 건대 맛집 ] 참 꼬막과 찜 마을 추워지는 날씨에 제철음식 생각나서 들려본 꼬막집. 예전에 건대 하남돼지집 방문했다가 건너편에 있어 눈여겨 보았던 곳. 수요미식회에 나왔다지만 실제 나왔던 집은 가락시장역에 있는 집이라고 한다. 건대 1호 체인점인듯.. 깔끔한 내부. 부모님과 자녀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리한다는 텍스트에 신뢰가 더해진다. 남도식 식당 답게 반찬이 다양하게 깔린다. 꼬막정식 2인분에 나오는 넉넉한 꼬막 양. 사진으로 봤을때 2인분으로 조금 박해보이지만 3명이 먹어도 충분하다. 오랜만에 먹는 꼬막이 참 맛있다. 2인분에 추가로 시킨 꼬막 야채무침. 발라서 나오는 꼬막과 야채가 아주 맛깔스럽다. 꼬막 야채무침에 곁들이라고 나온 조미되지 않은 김. 넉넉하게 싸서 먹으면 새콤달콤함과 바다의 향이 함께 느껴진다. 정식에 나오는 된장찌.. 2019. 1. 5. [ 건대 맛집 ] 하남돼지집 건대점 실패없는 프랜차이즈 돼지고기 최강자 하남돼지집. 건대점으로 들려보았다. 건대입구 1번출구에서 먹자거리 중간쯤으로 진입해도 성수방면으로 조금 걸어야 한다. 생각해보면 조금 떨어진 위치가 맞는게 하남돼지가 굳이 중심으로 갈 수록 비싸지는 상권으로 갈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차피 사람들이 찾아 올 거니까. 내부는 다른 지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른 저녁 시간인데도 반 이상 차있는 내부. 직원들의 분주한 모습이 활기참으로 다가온다. 그 이유는 모두가 자기가 할 일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하남돼지집 삼성점에 갔을때 알았는데 (아마도 직영이 하남본점과 삼성점) 이 브랜드의 가맹점주가 되려면 직원들까지 미리 세팅해서 직영점에서의 업무를 3개월을 트레이닝 겸해서 익혀야 한다고. 절로 박.. 2018. 12. 13. 이전 1 다음